2021. 2. 6. 17:37ㆍ나의 포스팅
오늘 제가 이런주제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책때문인데요.
제목은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입니다. 처음 이책을 접했을때 무슨 책 제목이 이렇지? 하며 어이가 없다가도
한편 재미있고 유쾌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이목을 끄는 제목과 삽화는 제가 돈을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세상에는 이렇게 센스 좋고 똑똑한사람이 너무 많은게 걱정입니다. 제가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대목은 "자신의 마음을 따르면 적어도 남탓할 일은 없다 "인데요 이 구절이 저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실 이책이 전하고싶었던 의미는 모든걸 포기하면 편하다 라기보단 자기자신을 궁지에 몰고 힘들게 하는 세상이 만든 열정과 성공에 얽매여 부담받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인것 같습니다

모두가 한번씩 격는 인생 .. 단 한번 뿐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듯 사는 것이 가장 속편하고 좋아 보이네요.
이책은 계속 독자들에게 자유를 건네주는것 같습니다 , 물론 그것또한 자신의 선택이니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삶을 즐기면서 살았다기보다는 살아있기에 뭐라도해보려고 발버둥치는 느낌이에요 ..ㅎ 하지만 제 생각도 언젠가 변하는거니까 모두가 산다는걸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이 전하고자하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를 담았다고 생각하는 글귀를 올려보았습니다 . 더 와 덜의 유사한 단어로 재미를 주네요, 아마 우리는 자신을 돌보는데 서툴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블로그에 8명이나 들어와서 보셧더라구요 정말 놀랐습니다.. 평생 저혼자 쓰는 블로그일것 같았는데 잠깐이라도 보아주신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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