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앞 카페 지로스터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정말 따뜻해져서 바이크를 타기 정말 좋은 날이 되었어요...! 그동안 추운날씨때문에 겨울잠을 자던 제 친구가 드디어 깨어났습니다. 제가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는 바이크입니다. 팔려고 수백번 마음먹었지만 정이들어서 팔지못한 ..ㅠㅠ 오늘은 해가 좋아서 오픈?! 기념으로 세차를 해주려고 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물이 이렇게 예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바이크를 보면서 느끼는것 같습니다. 항상 제마음을 설레게 해줘요. 겨울내내 타지를 않아서 먼지가 많이 쌓여 있어요. 수리점에서 2만원주고 구매한 세척기를 뿌리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 바이크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관리가 많이 필요한 운송기기인것 같습니다 ㅠ..ㅠ 관리가 소흘하면 꼭 어딘가 새것으로 비싸게 갈아줘야할 순간이 ..
202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