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에게 아이디어란?

2021. 2. 7. 09:17나의 포스팅

안녕하세요 최근 안좋은 일들이 있어 조금 저를 휘청이게 만든 일이 있었습니다 . 누군가 위기기회라고 항상 말하죠

하지만 위기는 위기일 뿐이더군요 ..ㅎ 그저 이 현실에서 도망치지 않고 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저의 근황을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 좀더 가벼운 주제입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저로서는 오늘 아침 엄청난 생각을 해냈습니다.  많은 디자이너관련 업종의 사람들은 당연히  해볼만한 생각인데요 .. 바로 사물을 보며 고민하는것 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많은 과제와 분야의 요소들을 다룰때 마치 문과 학생이 시를 이해하지못하는 것처럼 답답한 생각을 해왔던 것 이라 생각합니다. 더 자유롭고 더 얽매이지않은 정말 스쳐지나가는 생각들을 잡지못하고 그대로 흘려 보낸것이죠. 마치 상관없는 사람처럼 ..

 

오늘 아침 8시의 저희 집앞 풍경입니다. 여러분들은 사진을 보며 무슨 생각이 나시나요? 저는 내가 바라보고있는 이 풍경에 무엇이 필요할까를 생각했습니다. 저 집들, 그안에 살고있는 사람들, 그사람들이 쓰는 물건들.. 사실 저는 너무 물질적인것 눈앞에 보이는것들을 쫒고 있던건 아니었을까. 생각하는것이 너무 막혀있지는 않은 것인지 여러가지 생각이 한번에 들어왔습니다. 

 

누군가는 이나무를 위해서 생각을하고 디자인을 했을것이며 , 또 누군가는 다른 사소한것을 이해하고자 노력했을것 입니다. 저는 왜 디자인을 하려는건지부터 다시 생각해야 했습니다. 나의 목표와 그리고 지금 내가하고있는 여러가지들..

인생은 속도가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을 어제 읽은 책에서 보았는데 그말이 머리속에서 자꾸 맴돌아 제 답답한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자신의 분야에서 자신에 목표에 맞는 길을 가고계신가요? 

 

저의 마지막 목표는 행복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이 목표는 이미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행복한 기분이 조금씩 들어서 정말 좋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이 행복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겠죠. 모두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자신의 목표에 닿지 못했더라도 현재 상황에 만족하면서 작은 행복을 얻어가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엔 더욱 재미있는 주제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