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앞 카페 지로스터

2021. 2. 14. 16:07나의 포스팅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정말 따뜻해져서 바이크를 타기 정말 좋은 날이 되었어요...!

그동안 추운날씨때문에 겨울잠을 자던 제 친구가 드디어 깨어났습니다.  

 

제가 통학용으로 타고 다니는 바이크입니다. 팔려고 수백번 마음먹었지만 정이들어서 팔지못한 ..ㅠㅠ

오늘은 해가 좋아서 오픈?! 기념으로 세차를 해주려고 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물이 이렇게 예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바이크를 보면서 느끼는것 같습니다. 항상 제마음을 설레게 해줘요.

 

겨울내내 타지를 않아서 먼지가 많이 쌓여 있어요. 수리점에서 2만원주고 구매한 세척기를 뿌리고 깨끗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 바이크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관리가 많이 필요한 운송기기인것 같습니다 ㅠ..ㅠ 관리가 소흘하면 꼭 어딘가 새것으로 비싸게 갈아줘야할 순간이 더 빨리오게 된답니다 ..ㅎ

같은과 친구랑 같이 정말 오랜만에 정적을 깨고 카페에 나왔습니다~ 단국대학교 앞에 위치한 지로스터라는 카페인데요,

분위기도좋고 자리도 많아서 집중이 잘된다기 보단 들어서자마자 뭐라도 해야할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좋은 기분이에요.

여러분들은 카페에 오면 집중이 잘되시나요?

 

저는 딸기주스를 시켰어요. 커피를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항상 이런곳에오면 커피보다는 음료위주로 시키곤 하는것같아요..ㅎ 이제 모델링 프로그렘과 저번에 포스팅했던 책을 이어서 읽을 예정입니다!  다음에는 더 예쁜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여기까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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